8~10이면서 경기도나 서울에 집있고 적당히 사는주제에 나도 알바해 ㅠㅠ 나도 힘들어 장학금 못받고 우리 부모님 돈으로 내고 세금도 더 많이내 이러면서 진심으로 호소하는 빡추보면 마음이 아파 진짜 1분위나 차상위를 못봤나봐 굶어죽고 학교못다닐 걱정 없어서 좋겠다 어그로 지칭하는거 아니고 우리 에타에도 많음 지 10분위인데 장학금 안준다고 10분위는 어케살라는거냐고 측정 이상하게 되서 그렇지 잘사는거 아니라고 역차별이래 애초에 걱정수준이 저정도 인것부터 못사는게 아니라는 반증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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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은우 인스타에 댓글 남긴 아덴 조..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