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민영화 뜻이 뭔가요? 더 좋은 치료를 더 좋은 의료시설에서 받을 수 있게 자율에 맡기자는게 의료민영화입니다. 듣기엔 좋은데.. 감기로 병원을 갔을때 현재 우리가 이용하는 병원에 가면 주사맞고 약주고 해서 대략 1만원 내외인데... 의료민영화는 100만원짜리 감기치료도 만들 수 있습니다. 이게 왜 문제가 되나면 미국의 경우 손가락이 잘린 사람이 민간의료보험이 없을 경우 너무 비싸서 치료를 포기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몇천만원까지 합니다. 대한민국은 건강보험제도라고 내가 150만원을 월급을 받으면 그중에 12만원정도를 건강보험료로 내는데.. 이게 모이면 정말 큰 금액이거든요.. 이돈으로 돈 없는 사람들 작은돈으로 치료도 해주고 암같은 병에 걸려도 병원비가 조금 나와서 예전처럼 한명이 암에 걸리면 집을 팔고 모든 가족이 빚지는 상황은 없거든요... 그런데 의료민영화를 하면 ... 나는 원하지 않았는데 응급실에 실려서 병원에 갔더니... 백만원이면 충분한 치료를... 오천만원짜리 치료를 하는거죠... 그리고 삼성생명이나 교보생명 같은 보험 들은거 있냐.. 없다.. 그러면 오천만원을 죽을때까지 갚으라고 하는것과 같습니다... 그런데 왜 하려고 하냐구요..? 의사들이 너무 많은 상황에서 의사들이 돈을 더 잘 벌어야..검사, 의사, 변호사, 판사들이 돈을 더 잘 벌 수 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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