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1지지자 였고, 내 애인은 동생이 음주운전자 때문에 교통사고로 죽어서 선거 뽑을때 우선적으로 보는게 음주운전 전과 기록이라서 1번 안뽑았거든...(정책적으로는 1번 뽑고 싶지만 사람으로 보이지 않는다고 이번투표에는 무효표 던지고 왔대) 오늘 아침에 대화하는데 결과보고 놀랐다면서 이번 연령별, 성별 투표 상황보니 갈등이 엄청 많겠다며 걱정하더라. 그리고 퍼센트 차이가 얼마 안났기에 윤석열도 함부로 제 멋대로 정책할 수는 없을거라고, 국민들도 바보는 아니니까 벌써 나라 망한 거 처럼 우울해 있지 마래.. 그치.. 우리는 촛불의 힘도 경험해 봤으니까 이상한 짓 하면 우리가 소리치면 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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