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 우리집... 엄빠성격 완전 안맞고 아빠는 의처증+여자가~ +처가 무시(아직도 너네 집구석, 너네집 자식 교육 입만열면이럼) 엄마는 걍 천사표+시가 헤이러 (시집살이 엄청당함) 맞벌이라서 능력도 있는데 오빠는 책임지고싶은데 나는 떠맡기 싫어서 엄마가 이혼안했음(보복있을까봐 두려워서도있음 의처증땜시) 남편이 아내한테만 성격으로 난리피우겠음? 애들도 불안하고 입만열면 너네 엄마~ 이러는데 .. . 엄마도 어느순간 너네아빠~ 너네 식구(시가) 이러고 둘다 서로 자식(오빠는 서로 데려가려고하고 나만 짐) 책임지기 싫어서 이혼안한게 90%... 사실 부부보다 애들이 스트레스 더 받아... 부부야 서로 욕하면 끝인데 자식한테는 부모잖아 집에있는게 제일 힘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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