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어나서 2번 당선된 거 보고 흐린눈으로 수업 시작 전까지 sns 하고 있는데 어제 개표방송 클립으로 "그 사람은 사과 한 마디 없이 떠났고, 그날의 상처는 아직 아물지 않았습니다. 광주입니다. " 듣고, 투표율 차이 보자마자 눈물 팡 터짐 난 정말 1번 후보가 당선되길 바랐나 봐 다음 대선이 오면 난 30살인데 그 때는 꼭 내가 뽑은 대통령이 당선되었으면 좋겠어
| 이 글은 3년 전 (2022/3/1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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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어나서 2번 당선된 거 보고 흐린눈으로 수업 시작 전까지 sns 하고 있는데 어제 개표방송 클립으로 "그 사람은 사과 한 마디 없이 떠났고, 그날의 상처는 아직 아물지 않았습니다. 광주입니다. " 듣고, 투표율 차이 보자마자 눈물 팡 터짐 난 정말 1번 후보가 당선되길 바랐나 봐 다음 대선이 오면 난 30살인데 그 때는 꼭 내가 뽑은 대통령이 당선되었으면 좋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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