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이번 회동에서 윤 당선인은 이명박 전 대통령의 사면을 건의할 방침인 것으로 알려졌다. 당선인의 건의를 통해 현직 대통령이 사면을 결단하는 형식을 취해 정치적 부담을 나누겠다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