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한쪽을 비하하려는건 아니야 다만 선거에서 다수의 투표경향을보면 투표성향을 결정하는 압도적인 요인은 감성적인 문제같다는거임. 젊은 남녀의 대립구도도 젠더이슈에대한 감정적인 문제 그리고 4050세대의 노무현 이라는 인물에대한 향수 그리고 607080세대의 박정희라는 인물에대한 향수.. 뭐 그외에 다른이유로도 투표를 하는 사람도 많지만.. 이 감성적인 부분의 비중이 너무나도 큰것같음
| 이 글은 3년 전 (2022/3/1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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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한쪽을 비하하려는건 아니야 다만 선거에서 다수의 투표경향을보면 투표성향을 결정하는 압도적인 요인은 감성적인 문제같다는거임. 젊은 남녀의 대립구도도 젠더이슈에대한 감정적인 문제 그리고 4050세대의 노무현 이라는 인물에대한 향수 그리고 607080세대의 박정희라는 인물에대한 향수.. 뭐 그외에 다른이유로도 투표를 하는 사람도 많지만.. 이 감성적인 부분의 비중이 너무나도 큰것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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