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랑 내가 겨드랑이만 털이 없어서 난 그냥 이개 불편한 건 아니니까 병이라고 생각 안 하고 걍 마니 나는 사람이 있고 안 나는 사람도 있겠거니 살아왔는데 이게 무모증이라고 하더라고...? 난 여태 제모 하냐 물어보면 걍.. 숨길 이유도 없고 원래 안 난다고 말하고 살았거든 병인 것도 모르고.. 창피하네... 나처럼 안 나는 사람 또 없어??
| 이 글은 3년 전 (2022/3/1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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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랑 내가 겨드랑이만 털이 없어서 난 그냥 이개 불편한 건 아니니까 병이라고 생각 안 하고 걍 마니 나는 사람이 있고 안 나는 사람도 있겠거니 살아왔는데 이게 무모증이라고 하더라고...? 난 여태 제모 하냐 물어보면 걍.. 숨길 이유도 없고 원래 안 난다고 말하고 살았거든 병인 것도 모르고.. 창피하네... 나처럼 안 나는 사람 또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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