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종일 계속 울어 얼마전에 할아버지 장례엿는데 사실 눈물나고 허무하긴 했디만 그렇게 안 슬펏거든 할아버지가 돌아가셨다는 슬픔보다 앞으로 부모님이나 동생이 만약 죽는다면? 하고 상상했을 때 느껴지는 두려움이 너무 커서 그게 더 힘들어 나도 모르게 내가 가족한테 너무 의지하고 살고 있었나 보ㅓ너무 무서워 내가 죽어서 각족이 느끼게 될 슬픔도 무섭고 그라 내가 원래 정신과를 다니는데 약을 귀찮다고 안 먹었거든 그래서 더 힘들게 느끼고 있을까 21일에 정신과 진료가 있는데 연락해서 좀 앞당겨서 상담을 받을까?? 이걸 극복할 수는 있을까? 한동안 잊고 살다가 다시 너무 두렵고 무서워 난 교회를 다니는데도 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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