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난함의 기준은 다 다르겠지만 우리 집은 진짜 가난한 편이긴 해 집도 운 좋게 부모님이 청약으로 영구 임대로 나 22살때 생겼고 빚도 5천 있어 소득은 적지 ㅋㅋㅋㅋ 솔직히 언제 갚을지도 모르겠음 나나 울 가족이나 공약 때문에 이재명 뽑았는데 떨어지니깐 아쉽긴 아쉬워 걱정도 이만 저만 아닌데 그렇다고 결과에 대해 바꿀 수 없잖아 엄마랑 대화할땐 앞으론 열심히 살아야 한다고 이젠 까닥하면 길거리에 앉을 수 있지만 열심히 사는게 최고라고 하시긴 하셨다 생각해보면 우리 집은 보수가 대통령되고 진보가 대통령 되어도 가난했던 거 여전했어 더 가난해지진 않았다고 하셨는데 그래도 문 정권땐 청약 덕분에 집 생긴 건 정말 다행이더라.. 윤석열이 당선 된 건 지금도 걱정이지만 공식적으론 아직이니깐 너무 안 좋게 생각 안 하려고 ㅋㅋㅋ 물론 그동안 사람들이 걱정하고 우려했던 게 민망할 정도로 잘 이끌어줬으면 좋겠어 특히 나는 사회복지 전공인지라 복지는 최대한 현재로 유지하거나 퇴색하지 않았으면 할 뿐이야 그리고 다들 화이팅 하자

인스티즈앱
음주운전 후 가장 진정성 있는 사과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