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져간 세금이 공공시설, 공공기관 늘려서 일자리 창출, 복지에 쓰이면 그만큼 형태가 다이아몬드화 돼서 나라가 전체적으로 잘 살게 되는거임 세금 적게 떼인다고 마냥 좋아할 게 아님 그만큼 공공시설 유치가 안되고 공공기관 일자리 줄어들거나 없어지니까 결국 그 일자리를 가지지 못한 청년층 이상이 소비를 그만큼 못하게 돼서 결국 생산자들이 타격입는 구조인거임 물론 세금을 적게 떼면 생산자들이나 부자들은 직접적으로 돈을 아낄 수 있지 다만 정부에서 추진하는 공공 사업 등으로 인한 일자리 창출, 복지 시스템 등은 아주 줄게 되는거고 그만큼 서민+기초소득자들이 타격 받아서 사회자체가 안정화가 될 수 없음 다 장단이 있지만 빈부격차는 진짜 사회의 불안정성을 높이는거임

인스티즈앱
현재 미감+추구미 미쳤다는 차준환 올림픽 의상..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