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년공부터 인권변호사.. 성남시장때 이룬 업적들.., 다 알아서 그런가.... 이거 보니깐 되게 울적해 좋아하는 영화 결말이 비극인 느낌..? ㅠㅠ.... 나도 좀 어려운 환경에서 공부하고 자라서 괜히 감정이입하나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