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성년자도 아니고 20대 중반이거든 ㅋㅋ 남자는 직장인임 2년차?? 근데 혼전임신했는데 결혼 준비하는 과정에서 친구 부모님이 반대 많이 하신다고 고민 털어놓고 그러는데 한 친구가 자꾸 나나 다른 애들한테 ‘귀한 아가가 찾아왔니 뭐니 하고 말로는 고귀한 척 하지만 걍 19하는데 정신놓고 피임 잘 안 한거 아냐? ㅋㅋ 잘못한건데 왜 자꾸 불쌍한척 함 내가 부모라도 억장 무너진다 ㅋㅋ’ 이런 식으로 씹는데 아니 이걸 임신한 애한테 전해줄 수도 없고; 문제는 앞에서는 축하하는 척하는건데 뒤에선 저런다는거임 역겨워.. 진짜 왜 저러는거임, ???? 말을 걍 안 뱉었으면 반이라도 가지 그래서 아무리 그렇게 생각해도 좀 적당히하라고 니가 ㅇㅇ이 친구 맞긴 하냐고 했는데 ‘ㅋㅋ.. 그래 눈물나는 우정이다~ㅜㅜ’ 이래서 나랑 몇명이 걔 차단해버림 나 얘랑 손절할건데 임신한 애한테 어떻게 전하지; 다 같이 결혼식 간다 브라이덜 샤워한다 이랬는데.. 충격먹어서 태아한테 안 좋을까봐 걱정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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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에있는 한인사장들 두쫀쿠를 왜 모찌볼이라고 부르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