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립했는데 오랜만에 본가오고 얼굴보면 애틋한 마음에 좀 옛날이랑 달리 잘지낼 수 있을줄 알았는데... 걍 다른게 없네... 서로서로 불편한 소리만 할거 걍 자취방에 있는게 맞을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