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랑 내가 나이차이가 많이나는데 그동안 언니가 집 형편 어렵다고 언니는 이것저것 포기하면서 나는 다 지원해줬거든. 고마워서 뭐 해주려해도 어린애한테 어떻게 받냐고 그래서 못해줬는데 곧 생일이라 명품백 하나 해주고싶은데 자연스럽게 이벤트 해줄 방법 없을까?? 백화점에서 언니가 맘에 든다는 걸로 사주고싶은데 절대 말 안해줄거같아.. 내꺼 사는척 데려가서 언니꺼 하면 들킬거같고.. 아이디어좀 주라ㅜㅜㅜ 아 글구 언니가 평소에 명품 관심없어했는데 그래도 사주면 좋아해주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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