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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7
이 글은 3년 전 (2022/3/12) 게시물이에요

어릴때부터 집이 좀 엄해서 그런가

어렸을때부터 하고싶은 말이 있어도 하면 혼나거나 눈치보일거같아서 속으로 삼켰거든

근데 그러다보니까 거절도 잘 못하는 성격 됐고 내가 하고픈 말 하면 그사람이 상처받거나 나쁘게 생각할까봐 이게 나이 들어서도 굳어졌어 

무튼 싸우는 일이 있어도 내가 다 삼키게 되네


남들이 보면 답답하겠지만 나도 내가 넘 답답하다 이런 사람 있니?

어떻게 극복하면 좋을까 

자신감 없는것도 한 몫 하는거같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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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난 하고 싶은말 다하는 타입인데
회사생활은 그럴수없지만 일반적 상황ㅇ0서 너가 생각했을때 아니라고 생각한건 아니라고 말하는게 중요해
그리고 거절 못하는거 딴사람 눈에도 보이고 거절 못해서 크게 데이는 경우도 있어..예전에 어떤 책에서 거절 안 한것도 동의 표현이라고 하더라...
눈 딱 감고 싫은건 어..그게...근데...이러지 말고 싫어!라고 거절하는 습관부터 길러봐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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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댓글 달아줘서 고마워
참 이게,, 생각이랑 맘처럼 입밖에 내뱉는게 쉽지가 않네
내가 많이 연습해봐야겠다
고마워 !!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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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맞아..나도 이렇게 말해도 말못할때도 많아 ㅋㅋㅋㅋ 이건 내가 초딩때 자주하는건데 좀 미친짓 같지만 조민간 얘랑 싸우겠다 싶은느낌 있잖아 혼자 상황생각해서 1인2역으로 말 뱉어보는것도 효과적이야
당황하면 하고 싶은말 못하고 집와서 후회할때도 있으니..자꾸 상처주는 사람은 이렇게 대응해봥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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