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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36
이 글은 3년 전 (2022/3/13) 게시물이에요
글 안써질 땐 어떻게 해 

뼈대로는  

영희가 밥을 먹는데 철수가 들어옴 

이런 식으로는 잘 써지는데 한번에 디테일 하게 풀자니 너무 어렵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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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만 3000자 쓰기도 기 빨려?? 나만 이러냐고유ㅠㅠㅠㅠ. 취미가 맞냐 이게... 취미가 이렇게 힘들어도 되냐고 ㅠㅠㅠㅠ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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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묘사를 한다고 생각......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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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길이를 늘리거나~ 상황에 집중도 올리고 싶으면 약간 주위 사물에 인물 감정을 담는 편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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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는 그게 제일 고민인데
계속 사건 흐름대로 쓰다가 막 너무 힘주면 이상하지 않을까 고민해
루즈해지진 않을까... 너무 설정충이 아닐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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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인물 감정 상태에 집중해야 할 땐 오히려 괜찮은 듯!! 난 거의 호응 좋았던것 같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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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런가?? 걍 막 삘대로 써도 되려나???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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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글쓴이에게
응 난 삘대로 쓰고 두세 번 퇴고해!!! 그 삘은 딱 그때만 나오니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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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에게
그래야겠다ㅠㅠ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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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예를 들어 영희의 감정 상태를 밥에 담아주는 거임 영희가 지금 슬픈 상태면..... 밥이 차갑다거나 아니면 먹는다는 행위를 차갑게 묘사한다거나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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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하 감정을 담아도 되는 구나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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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영희가 밥을 먹는데 철수가 들어왔다

수저를 조용히 움직이던 영희의 움직임이 잠시 멎었다 철수가 들어오며 마찰하는 문의 잡음이 오늘따라 귓가를 긁어댔으니까 쉬이 가라앉지 않고 자꾸만 귀를 긁어댔다 미묘한 거슬림이 마음에 파동을 일어낼 때까지

너무 오랜만이라 대충 썼는데 약간...... 영희가 지금 예민하다는 감정을 갖고 있다면 이런 식으로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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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굉장해...!!!
이런 식으로 해도 되는구나!! 고마워!! 아 정말 문법책을 사야하나 고민중이야ㅠ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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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글쓴이에게
심상+시각이 아닌 다른 감각 > 감정 설명 난 주로 이 루트로 많이 진행하는 듯.... 저러다 뒤에 비유 같은거 많이 넣기도 하고 나도 글을 배워본 적은 없어서 왈가불가 못하지만 ㅋㅋㅋㅋㅋ 그래서 나도 글 쓰기 수업 같은거 들어보고 싶더라 뭔가 막 고착되지 않고 끌어내는 게.... 어려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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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에게
진짜 들어볼 기회 있음 들어봐야겠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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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주변 풍경이나 심리를 담는 편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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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어렵다ㅠㅠㅠㅠ풍경 묘사도 너무 힘줘서 묘사했나싶기도 하고
모든 배경 하나하나 건물 외양부터 빛이 어디서 들어온다는 것까지 말해야하는가 아님 그저 성당 하나가 있다는 식으로 말해야하는가싶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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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그냥 성당 하나가 있다는 식 정도로도 괜찮은 것 같은데

영희가 앉아있는 곳은 모든 것이 나무로 이루어져있었다 나무 식탁과 나무 의자 그리고 나무로 된 집까지

대충 이렇게만 해도 길어지지않나?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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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길어지긴 하는데 이 묘사를 읽는 입장에서 지루해 할까싶어서 고민이야... 난 길면 한 없이 긴 타입이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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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아 묘사는 대충 2-3줄에서 끝내는게 제일 읽기 편한 것 같아 더 넘어가면 약간 지루해짐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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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2에게
오오 일단 그정도로 쳐내야겠다 그럼... 고마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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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상상해봐 좀더 현실감을 더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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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어느정도가 적정선일까,,, 글 읽어보면 적재적소에 다들 잘 넣는것 같은데 나만 바보야 엉엉ㅇ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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