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48349850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56
이 글은 4년 전 (2022/3/13) 게시물이에요
친구한테 소개 받은거라 면접 프리패스 하고 교육 다 받고 했는데.. 엄마가 뜯어말림 ㅠ 너무 맘 아파 하면서.. 하루 종ㅇㄹ 우울해 하네.. 

근데 나도 스트레스인게 대학생이고 통학인데 용돈 15만원 줌 ㅋㅋㅋ 교통비 식비 합친거 ㅠ 우리 부모님 둘다 공무원이고 어려운편까진 아니더라도 걍 평범 축인데..  

글고 나도 교육 받으면서 현타 오지게 왔음 .. 전엔 ㄹㅇ 꿀알바나 있어보이는 알바 밖에 안해서.. ㄹㅇ 편하게 돈 벌었는데 막 청소하고 설거지하고 늦게 집 오니까 ㄹㅇ 맞나 싶더라..  

지금이러도 걍 친구한테 미안하다고 연락하고 사장님한테 죄송하다 할까..? ㅠㅠ 돈은 머.. 어캐든 되겠지 모아둔 건 많음..
대표 사진
익인1
어떤 알바길래 그렇게까지…?
알바하는 자체에 죄책감 느끼시는건가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1
알바 해보는 게 좋다고 생각하는 사람이라,, 게다가 친구 소개면 친구 입장도 있고 3달만 해봐
4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그냥 만화카페 같은거임..! 근데 나도 사실 현타 왔었어 ㅋㅋ큐ㅠ 하.. 이정도 받고 이런거까지 해야하느 싶어서..
4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근데 알바 경험이 1도 없는건 아니거든.. 근데도 걍 해보는게 좋을것 같앞ㅍ??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1
응.. 그 친구랑 자주 안볼거면 괜찮은데 친구가 엮이면 좀 많이 그래,,
4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작고 소소한) 내 주식
9:02 l 조회 6
아 사무실 슬슬 냄새 나네
9:02 l 조회 4
세럼이랑 앰플 같이 써도 되는거야??
9:02 l 조회 2
한달만에 주식으로 자산 4백 늘었다..
9:02 l 조회 14
아 벌써 퇴근하고 싶다
9:02 l 조회 2
하 햄버거도 먹고싶고 군만두에 불닭냉면도 먹고싶어 2
9:02 l 조회 4
시리얼 다이어트 할때 비추야?
9:02 l 조회 4
헤어지고 우울했는데 주식
9:01 l 조회 7
대만 항공권 대략 얼마정도로 가?
9:01 l 조회 3
새로온사람 일머리 없고 고집세고 융통성 없고 눈치없고 종합선물세트임 2
9:00 l 조회 4
남익인데 회사에 여직원 그냥 피하고 있어 내가 꼴깝 떠는거야? 3
9:00 l 조회 18
성심당 시루 금요일 야구있는날에 백화점 가서 사려는데 두시간 안에 가능할까 ㅋㅋㅋㅋ ㅠㅠ
9:00 l 조회 11
주식 9시부터 시작이지??2
8:59 l 조회 48
서울 밖에 추워?? 1
8:58 l 조회 13
면접시간 조정해본 익들있어?4
8:58 l 조회 21
남들한테 말못하는 내 분노포인트...2
8:58 l 조회 20
지금 하닉 탈사람 있어?10
8:58 l 조회 142
내 6년 (강제)반려 주식 4
8:57 l 조회 42
버스 왤케 막혀...3
8:57 l 조회 16
30대 되니까 확실히 지성피부가 훨씬 좋다 너무 감사함5
8:56 l 조회 47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9: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