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밖에 키우는 강아지 집 옮겨서 큰 방석이랑 담요사러 밖에 나갔는데 어제 저녁에 머리 아프더니 오늘 아침에 일어나니 목 아프길래 아빠한테 자가키트 사달라고 했는데 엄마가 나한테 막 화내는거야 ㅠㅠㅠㅠ 그냥 잠깐 애들꺼만 사러 갔는데 그렇게 화낼일일까,,
| 이 글은 3년 전 (2022/3/1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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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밖에 키우는 강아지 집 옮겨서 큰 방석이랑 담요사러 밖에 나갔는데 어제 저녁에 머리 아프더니 오늘 아침에 일어나니 목 아프길래 아빠한테 자가키트 사달라고 했는데 엄마가 나한테 막 화내는거야 ㅠㅠㅠㅠ 그냥 잠깐 애들꺼만 사러 갔는데 그렇게 화낼일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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