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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683
이 글은 3년 전 (2022/3/15) 게시물이에요
이거 말고도 다른 이유까지 해서 쟤 너무 싫은데 엄마가 너무 그렇게 싫어하지 말라고 할 때마다 좀 답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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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말하는게 너무 고통스러우면 너 마음이긴한데... 나라면 말할거같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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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조언 고마워 ,,!! 말하는 거랑 내 답답함이 비등비등해서 넘나 힘들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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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흠.... 일단 개인적으로 상담한번 받아보는거 어때? 혼자서 가지고 있으면 너무 답답해서 미칠듯 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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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ㅠㅠㅠㅠㅠ 진짜 상담 같은 거 받고 싶어 이런거 어디 가서 얘기도 못하고 ㅠㅠㅠㅠㅠ 근데 이런건 어디 가서 상담 받아야할ㅈ도 모르겠고 ,, 또 그냥 나만 참으면 다 평화로운건가 싶긷하고ㅠㅠㅜ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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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아니야.. 너 인생에 너가 주인공인데 너가 참으면 어떡해..
무작정 참는건 너만 골병들고
상담은 찾으면 많긴해! 맞는 선생님 찾는게 일이긴한데 ㅠ
일단 익의 감정을 좀 치유받은 다음에 말하던 말던 하는게 나을거같다 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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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ㅜㅜㅜㅜㅠ한 번 찾아볼게 !!!!조언 너무 고마워ㅠㅜㅜㅜㅜ 좋은 하루 보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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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22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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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나는 어릴 때 언니한테 성추행 당했었는데 둘 다 너무 어릴 때라 그냥 가슴 한켠에 묻어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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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헉 그렇구마,,, 나도 엄청 어릴 때야,,, 다섯살 차이에 내가 7살 때 당했어ㅠ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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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나도.. 언니랑 오빠 아빠한테 당했었는데 그냥 묻어놨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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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어떡해 익이니 괜찮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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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응.. 이제 30대됐고 그 일들이 내 성격에 인생에 영향을 주긴 했겠지만 이젠 내가 스스로 벗어나야한다고 생각하고 엄마한테 말해봤자 바뀔건 없을거 같아서
쓰니는 엄마든 전문가든 도움 요청할 수 있으면 꼭 해봐!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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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ㅠㅠㅠㅠㅠㅠㅠㅜㅜ 고마워ㅠㅠㅠㅠㅜㅜ 마음 고생한만큼 익이니가 하는 일 다 잘됐으면 좋겠다 같이 힘내보자!!!! 당장 오늘 하루도 행복하기만 했으면 좋ㄱㅆ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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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나는 가해자에게만 말한 뒤 대놓고 미워했어
주변에서 뭐라 말해도 미움받는 사람은 이유를 아니까. 별 말하지 않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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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와 멋있다 가해자한테 말해서 상기시킬 방법은 생각 못했네 당연히 알고 있겠거니라고만 생각했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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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가해자는 기억력이 나쁘더라..
쓰니가 편해지는 쪽으로 해
피해자는 그럴 권리있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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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휴 가해자는 기억 나쁘다는 거 ㄹㅇ 넘나 열받는다 고생많았어 익이나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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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나라면 말할 것 같긴한데
다만 말했을 때 엄마가 어떻게 반응할지 생각도 해보고 결정해야할 것 같아
정말정말 혹시라도 어머님이 그말을 듣고도 널 이해못해주실 수도 있으니까..
근데 만약 그걸 이해못하신다면 난 그거 부모자격없다고 생각함
차라리 속 편해지려면 어머님한테도 말씀드리고 상담도 받아봐
가해자는 따로 있는데 피해자인 너가 숨을 필요는 없음 그것도 가족간이라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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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긴 조언 고마워 ! 덕분에 여러 쪽으로도 생각하게 됐어 참고할게 고마워 좋은 하루 보내 !!!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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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나는 그냥 말 안했음 ㅜ ㅎ....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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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ㅜㅜㅜㅜ힘들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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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한 댓글
(글쓴이가 삭제한 댓글입니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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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익도 되게 힘들겠다ㅜ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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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나라면 말안함...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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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도 한동안 같이 안 살아서 말 안 하고 살아야지 했는데 요즘 같이 사니까 아 너무 싫고 스트레스 받더라고ㅜ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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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쓰니가 하고 싶은 대로 해 그래야 나중에 후회할 일이 안남음 좋은 결정은 후회하지 않는 선택일 것 같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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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응 !!! 댓글들 보고 생각 많이 해볼게 조언 고마워 좋은 하루 보내 !!!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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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나도 그랬었는데... 걔 때문에 화날 때마다 확 말해버리고 싶음 말하고 호적에서 파이는 모습 보고 싶은데 그걸 어떤 식으로 말해야 할지 모르겠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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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어우 진짜ㅠㅠㅠㅠㅠㅜㅜㅜ 개공감,,,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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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나는 말 안하는 게 나을 것 같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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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나같음 앞으로 오빠 안 볼 생각하고 엄마한테 진지하게 오빠한테 놀랄 각오하라하고 따로 할말이 있다며 말 해 그리고 어머님께서 두둔하시면 그때 넌 좀 멀찍이 떨어져서 니 인생 살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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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내 2년전 상황이 정확히 그랬어. 어릴땐 잘 모르다가 나중에 크면서 오빠가 한게 성추행이라는걸 깨닫게 되고 슬프고 우울하고 화가났어. 나중에 컸을땐 나한테 욕하거나 처럼 부려먹고 막말하고 화내는게 힘들어서 너무 싫어져서 1년동안 대화를 안했는데. 엄마랑 아빠 그리고 할아버지 할머니가 오빠랑 사이좋게 지내는 모습을 보는게 소원이라고 하시더라. 내 맘도 모르면서 쉽게 그런말을 하는게 너무 속상했는데… 나중에 오빠한테 사과도 받고 그 후에 엄마한테 말했는데 내가 어떤 반응을 바라고 말했는지 모르겠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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