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하자면 긴데 요약하면 1. 현역때 수시 아예 안쓰고 공부 제대로 안해서 6-7등급 나옴 2. 성적 맞춰서 전문대 갔는데 수준 안맞아서(너무 애들이 놀아서) 자퇴 3. 재수 싫다고 하면서 이것저것 핑계대다가 엄마가 재수하라고 해서 재수 시작 4. 재종갔는데 너무 어렵다해서 하루만에 그만둠(근데 이건 인정이야..애가 6-7인데 수특 문제만 풀으라고 했대) 5. 독재 상담 다양하게 가다가 어떻게 해야될지 모르겠다고 고민상담 중 +동생 지금 약간 될대로 되라 식 같고 목소리도 우울해보여서 나 자취생인데 이번주 수목금은 통학하기로 결정했다 내동생 어캄...진짜 너무 걱정됨 나랑 상담 좀 해보려고

인스티즈앱
우리 아파트 바뀐 이름 어떰???.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