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지금 회사 사람들 때문에 스트레스 받아하면서 자존감 계속 낮아지고있는데 조카가 대기업 계열사 붙은 후로 거기서 이거해주더라 저거해주더라 너희 회사는 이런거 안해주니? 너는 주식 몇개니? 이러고.. 그리고 이번에 내가 이직 준비하려니까 대기업쪽으론 못가나? 이러네..남 얘기하듯 자기 조카들 자랑을 자꾸 딸자식한테 하는데 이거 받아줘야되는거야? 엄마가 자꾸 저러니까 내 자신이 열등감으로 무너져내리는 것 같아..그리고 계속 엄마 무시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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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호 미쳤낰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