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리 말하면 남중남고 여중여고의 존재 때문인거 같음 외국에도 있긴하지만 소수의 엘리트귀족 학교들이 그렇고 한국처럼 대세는 아님 일본은 한국보다 적기도 하고 한국처럼 학원이나 자습때문에 밤10시~11시까지 공부에 묶여있지않음. 주말에 학원가는 일본학생 수도 적고 저녁이나 주말에 남녀 섞여서 노는게 놀라운 일이 아님 그리고 남자의 경우 군대때문에 본격적으로 이성이랑 교류가 시작되는게, 초등학교 졸업 이후에 23살부터임 외국이랑 비교해서 남녀교류가 시작되는게 8년정도 느림 그래도 그때 처음 교류해도 잘 적응해나가는 사람도 있지만 어색하고 무서워서 동성끼리만 20대를 보내는 경우도 있음 나는 그중에서 연애를 못해본 남자들이 남녀갈등을 촉발시키고 증폭시킨다고 생각해. 가지지 못할꺼면 파괴시킨다는 생각으로.. 반면 여자들은 여혐이 일어났을때 미러링의 형식으로 최소한의 방어만 할뿐이고.. 여중여고 남중남고의 장점도 많지. 학교생활 할 때 더 편하고 공부에 집중도 가능하고. 그런데 그 편리함이 10년 뒤의 젠더갈등이라는 빚으로 돌아오는 중이 아닌가 싶다. 남자와 여자는 서로 행복, 즐거움, 에너지를 줄 수 있는 존재인데, 그런 경험을 해보지 못한 젊은세대의 비율이 적지않은거 같음. 서로 적으로만 생각하고 파괴시킬 생각뿐인거 같아서 씁쓸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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