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으려고 했는데 또 그게 안 고쳐지네 ㅠㅠㅠ 의지인거아는데도 힘들다… 얼마나 심하냐면 물어뜯다가 피나는건 부지기수고 지하철탔는데 옆에 앉으신 할머니가 나한테 손이 왜그러냐면서 하더라… 이번주에 소개팅 받아서 좀 고쳐보려고 안 뜯고 있었는데 또 갑자기 방금 뜯음…하 이십몇년을 물어뜯다가 안 그러려고 하니까 어렵다…
| 이 글은 3년 전 (2022/3/1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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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으려고 했는데 또 그게 안 고쳐지네 ㅠㅠㅠ 의지인거아는데도 힘들다… 얼마나 심하냐면 물어뜯다가 피나는건 부지기수고 지하철탔는데 옆에 앉으신 할머니가 나한테 손이 왜그러냐면서 하더라… 이번주에 소개팅 받아서 좀 고쳐보려고 안 뜯고 있었는데 또 갑자기 방금 뜯음…하 이십몇년을 물어뜯다가 안 그러려고 하니까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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