늙은이 영감쟁이 할매 할배 경영진들이 일 돌아가는건 하나도 모르면서 잔머리 하나는 기가막히게 써서 직원들 어떡하든 쥐어짜려는거 눈에 보일때 회사 한번 둘러보고 필요하면 충원해주겠다면서 꼭 사람 제일 많고 일 제일없는 시간에 둘러봄 그리고 진짜 너무 바빠서 부서장 잠깐 자리비울수밖에없을때 주임이 임원회동 따라갔는데 그사람 거기서 딱 기다렸단듯이 콕 집혀서 새로 여는 부서로 차출됨
| 이 글은 3년 전 (2022/3/1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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늙은이 영감쟁이 할매 할배 경영진들이 일 돌아가는건 하나도 모르면서 잔머리 하나는 기가막히게 써서 직원들 어떡하든 쥐어짜려는거 눈에 보일때 회사 한번 둘러보고 필요하면 충원해주겠다면서 꼭 사람 제일 많고 일 제일없는 시간에 둘러봄 그리고 진짜 너무 바빠서 부서장 잠깐 자리비울수밖에없을때 주임이 임원회동 따라갔는데 그사람 거기서 딱 기다렸단듯이 콕 집혀서 새로 여는 부서로 차출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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