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공부 힘들다고 찡찡거리면서 엄마가 공시하러고 해서 했는데 다 엄마탓이라고 공시끝나면 아무것도 없어서 공장 들어가도 엄마는 할 말 없다고 그럼 아니 그래서 내가 그럼 관두라고 하고 싶지도 않은거 왜 하냐고 했더니 엄마가 원하는데 어떻게하냐고 그러는데 진짜 속터져 그러면서 새벽 3시까지 아이돌 트위터하면서 오후 2-3시에 독서실 가고 10시에 들어오고 당장 4월 국가직도 2년 넘게 준비했으면서 한과목 완성 다 안된것 같다고 지방직만 본다고 함ㅋㅋㅋ 진짜 언니만 없으면 가정 화목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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