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염에 취약한 영유아들이 있는 곳이니까 어쩔수 없이 해당반에 확진자 나오면 모든 아이들이 자가키트 하고 음성 나올 떄 까지 일시적으로 폐쇄가 되는데 그게 싫어서 담임인 나한테 온갖 화풀이하는 엄마 때문에 진짜 돌아버리겠음... 얼집에만 5년차라 이제 웬만한 진상 부모님 만나도 그러려니 하고 넘기는데 이 엄마는 그냥 딱 화풀이할 사람이 나 밖에 없어서 진짜 사람 피말리듯이 따지고 화냄... 아니 국가에서 구청에서 시에서!!! 그렇게 하라고!!! 지침이 내려왔는데 나 보고 뭐 어떡하라는 거임? 그리고 그게 불만이면 구청에 민원 넣음 되는 거지 협박하는 것 마냥 이거 구청에 진정서 넣어도 되는 거죠? 하면서 계속 물어봐 ㅋㅋ 진짜 이거 말고도 자기 애기만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이라 다른 애들한테 피해 끼치는 일들 엄청 많은데 나 몰라 하고 교사를 지 발바닥으로 보는 엄마 때문에 스트레스 받아 진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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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선업튀는 아무도 대박날줄 몰랐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