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입사한지 3주차고 우연히 팀장님이랑 작년에들어온 직원들이랑 내 얘기하는걸 들었어 (그분들은 내가 들은지 모름..) 대화 내용도 그렇고 악플을 귀로 듣는 기분이라 심장이 쿵쿵거리고 눈물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