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일주일에 한번은 호흡기 사용하실 정도로 몸이 약하신데.. 월요일에 같이 알바한 친구가 확진이래 난 아직 멀쩡하고 자가진단키트도 한줄이긴 한데 알바가기 진짜 너무 무섭거든????? 내가 걸리는건 상관없는데 엄마가 너무 걱정돼ㅠㅠㅠㅠ 근데 내가 비록 알바생이지만 매장 운영을 거의 내가한단 말이야..? 원래 올해 초 까지였는데 사장이 사정사정해서 5월까지 해주기로 했어.. 근데 이제는 그 확진 친구몫도 해달라는데 엄마 사정 설명해도 마스크 쓰면 괜찮다~ 이러시는데 더 강하게 뭐라고 말하면 좋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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