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간에 기어들어왔으면 발 뒤꿈치 들고 조심조심 다녀도 시원찮을 판에 씻으러 간다고 발 꽝꽝 지 방에 들어간다고 꽝꽝 문 쾅 가정교육이라고는 배워먹지도 못한 무개념 으휴 지옥불에나 떨어졌으면
| 이 글은 3년 전 (2022/3/1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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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간에 기어들어왔으면 발 뒤꿈치 들고 조심조심 다녀도 시원찮을 판에 씻으러 간다고 발 꽝꽝 지 방에 들어간다고 꽝꽝 문 쾅 가정교육이라고는 배워먹지도 못한 무개념 으휴 지옥불에나 떨어졌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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