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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54
이 글은 3년 전 (2022/3/17) 게시물이에요
근데 이게 편해 

근데 또 사회적으로 불이익은 감수해야되서 스트레스야 

어떻게 균형을 맞출 수 있을까? 

예를 들어서 말을 툭툭 하는데 이게 나는 편하지만 이미지에 폐가 되는게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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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말을 이쁘게 해보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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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세상은 혼자 사는게 아니니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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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치.. 관련된 책이나 영상같은거 많이 찾아보는데 적용하려면 자꾸 까먹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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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습관이 될 때까지 연습이 필요하고 그 과정이 어색하게 느껴지지만 어느샌가 변해있는 익인이를 알아차려버리게 될것같아! 화이팅!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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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뭐야.. 위로된다ㅜㅜ 내 진심이랑은 다르게 표현이 되서 마음고생 많이 했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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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글쓴이에게
당연히 어색하고 불편하지!
그래도 고치려고 하는 마음씨가 이미 충분히 예쁘니까 잘해나갈거 같아서 그래
잘 해결되면 좋겠다 너무 걱정하지마 🥰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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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에게
고마워ㅠㅠ 점점 이런 성격이 고정되는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는데 노력해봐야겠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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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둘 중 하나는 포기하는 거지 뭐 어떻게 두마리 토끼 다 잡겠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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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222 너무 스트레스받는다면 머어때 법만잘지키면되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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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대학생인데 직장생활 전까지는 이렇게 살아도 되는걸까.. 은연중에 티나서
나중에 고치려고 해도 안될까봐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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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말 툭툭하는 거는 사회생활 하다보면 바뀔 거 같은데
너가 갑이 되지 않는 이상 누군가의 평가를 받는 건데 상사에게 평가 나락가면 피해는 오로지 너라서.. 너가 그게 싫으면 말 조심해질 거야
너가 평생 갑으로 산다면 걍 살아도 되고... 그리고 나이들면 사람이 좀 차분해지는 것도 있어서 그 말투도 좀 변해 나도 예전엔 너무 직설적이라 친구들이랑 마찰도 있었는데 또 화해도 내가 잘해서 또 오해 잘 풀고 화해하고 그랬는데 나이 드니까 걍 내가 그런 사람이고 사람들이 싫어하는구나 알아서 잘 안 하게 되더라 너가 편하다고 또 너 입맛대로 살 수는 없는 거니까 이걸 점점 깨닫는 날이 와야 고쳐지는 거 같아 아는데 잘 안되는 거면 너 정신과 시간이 어느정도는 해결 해줘 모르는 거면 답도 없다.. 알면 반은 먹고 들어간 거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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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처음에는 예의바르게 말한다고 하는데 나중에는 친근하려고 반말섞어서 나오고 그런거 같아.. 넉살좋은것도 아니면서 어영부영하게 그런척 하느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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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뭐야 그러면 그렇게 엄청 큰 문제는 아닐 거 같은데?? 넉살 좋은 척 하지마! 너가 그런 사람 아닌데 왜 그러는 척해~! 그것만 안 해도 그럼 주변에서 예의 바르다고 할 거 같은데?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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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ㅜㅜ 나는 전엔 안그랬는데 점점 직설적이게 됐어.. 원래 무뚝뚝한 편이기도 하고 이렇게 해도 남을사림은 남는다는 생각때문에 그런데 인간관계가 좁고 내가 새로운 관계를 놓친 적이 많다는 생각이 들어서.. 지금도 새로운 사람들 많이 사귀고 있는데 이번에 내가 선택한 방법은 치대는거랑 친근한척 하고 말 많이하기인데 오버한거 같다는 생각을 밤마다 해ㅋㅋㅋ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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