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생활 알차게 보내고 칼졸업 대기업 칼취뽀 하고 세상 다 가진것만 같았어. 동경했던 회사라 더욱.. 복권도 필요없겠다 싶을정도로 행복했어. 지금은 그렇게 5년 다니고 공황장애 얻고 체력만 다 망가지고 퇴사하고 백수 우울증 자존감 폭락 인생 살고있다.. 다시 일어나야되는데.. 나이는 나이대로 먹고 그렇게 갈망하고 들어온 회사 퇴사해버리니 현타오고 뭘 다시성공적으로 시작해도 결국 몇년뒤엔 또 이러고 있을거같아.. 인티에 취뽀글 보면 옛날생각나고 부릅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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