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래도 항상 긴장된 상태로 있었으니까 심리적인 문제가 크다고 생각했음...근데 대학와도 똑같이 배 부글부글 거리고 강의실에서 큰소리날까봐 필사적으로 소리 컨트롤하면서 사는중ㅋㅋㅋ걍 심리적인 문제가 아니고 내 몸의 문제였던것..
| 이 글은 3년 전 (2022/3/1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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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래도 항상 긴장된 상태로 있었으니까 심리적인 문제가 크다고 생각했음...근데 대학와도 똑같이 배 부글부글 거리고 강의실에서 큰소리날까봐 필사적으로 소리 컨트롤하면서 사는중ㅋㅋㅋ걍 심리적인 문제가 아니고 내 몸의 문제였던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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