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BL웹툰/웹소설 저번주엔 푸흐흐 광기쩔게 웃는 광공이었는데 이번주엔 다오나~ 이러면서 쪼르르 뛰어나가서 내가 해준 밥만 먹어서 질리지 이러다가 다온이 말에 바로 안절부절 못하면서 멘탈 털린거 너무 다른 사람같고 신기해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