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취준 오래하다가 면접제의 온 두 곳 다 갓는데 사람들도 너무 좋고 직무에 맞는일해서 좋앗어 둘다 연봉도 괜찮구... 나는 둘 중에 한 곳 갔는데 고른 이유는 집이랑 가까워서 엿고ㅋㅋㅋ 솔직히 이곳이 면접볼때 자기네 회사 뭐하는지 말하고 진짜 형식적인 면접보다 그냥 이야기하는 분위기엿거든? 그리고 바로 당일 합격이라고 하고.. 그래서 갈까말까 의심 엄청햇는데 지금 일하니까 야근없이 완전 칼퇴에 내가 지원한 직무일만 딱하고 신입이여서 거의 과외식으로 일 가르쳐줌ㅋㅋㅋㅋ 연봉도 3000이고.. 물론 대기업 중견에 못미치지만 내가 하고싶은말은 무조건 제의왓다고 거르지말고 본인이 지원하는 직무면 가보고 다니다 결정하라고!! 요즘 평생직장도 없고 스펙보단 경험이 더 중요하잖아 대기업 신입면접장가보면 진짜 직장안다녀본사람없고 하다못해 인턴이라고 햇더라... 그래서 경험쌓기위해서라도 다녀보라고 말하고싶엇어... 이런 곳 무조건 거르라는 댓글들이 잇길래!! 나도 다니면서 필살기? 경험쌓고 중고신입 이직준비할거야 모두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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