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 친한 친구랑 다같이 친한 무리가 있는데 내가 이번에 첫 공연하게돼서 꼭 와줬으면해서 불렀거든. 다들 멀리서 자취하고해서 시간 맞추기 어렵더라고 단톡방에서 애들 열심히 시간 맞추는데 그 친구만 읽씹하거나 시큰둥하게 뒤늦게 답장하는 거야 그러다가 애들이 겨우겨우 다 되는 시간 딱 맞췄는데 갑자기 하루 뒤에 와서 엥 나 그 날 안됨ㅋㅋ 이렇게 딱 옴 진짜 걍 오기 귀찮은 건가 싶고 진짜 시간이 너무 안되면 어쩔 수 없는 건데 성의 없어보여서 개서운했음 얼마전 내 생일 선물도 그냥 안 주고 넘어갔으면서 내 앞에서 아 내 친구 이번에 생일인데 돈이 없어 어떡하지ㅜㅜ 이러고있고 나를 제일 아끼는 친구인 건 아는데 너무 편하게만 지내서 그런가 가끔 서운함 이번 일 때문에 더 서운해졌어 진짜 친구 다 필요없나싶고..ㅋㅋ 뭐라고 한마디하고싶은데 너무 착하게 말하긴 싫은데 뭐라고 말해야좋을까..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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