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여수 산다고 여수 놀러오면 자기가 놀아주겠다고 그래서 술취한 사람 상대 해봤자 싸움만 날거 같아서 그냥 네네~ 이러다가 갑자기 그 사람이 자기를 오빠라고 부르래 ㅋㅋㅋ아니 여기서 소름 돋아서 그냥 벙쪄있었거든 근데 오빠라고 부르는거 강요하다가 손님 들어오니까 나갔다… 아 진짜 소름 끼치고 무서웠어… 나 21살인데 저 사람 아들이 고2래 아니 아들이랑 나랑 나이차이도 많이 안나는데 저러고 싶나..아 기분 나빠
| |
| 이 글은 3년 전 (2022/3/18) 게시물이에요 |
|
자기 여수 산다고 여수 놀러오면 자기가 놀아주겠다고 그래서 술취한 사람 상대 해봤자 싸움만 날거 같아서 그냥 네네~ 이러다가 갑자기 그 사람이 자기를 오빠라고 부르래 ㅋㅋㅋ아니 여기서 소름 돋아서 그냥 벙쪄있었거든 근데 오빠라고 부르는거 강요하다가 손님 들어오니까 나갔다… 아 진짜 소름 끼치고 무서웠어… 나 21살인데 저 사람 아들이 고2래 아니 아들이랑 나랑 나이차이도 많이 안나는데 저러고 싶나..아 기분 나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