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20살이고 같이 알바하는 아주머니가 아마 30정도? 많으시거든 근데 초면에 말 편하게 해도 되냐고 묻지도 않고 반말하고 나한테 소리지르고 적반하장질에 너무 짜증났어 그래서 갈때 치고갔거든 난 며칠간 명령질 반말질 다 참은거야 사투리 특유 억양때메 들으면 되게 화나 ㅇㅇ 근데 사장님이 걍 아주머니 안짜를거같아서 내가 나왔어 진짜 기분나쁘더라 언제봤다고 반말질인지 못배워먹은 티를 내는거같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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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3년 전 (2022/3/1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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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20살이고 같이 알바하는 아주머니가 아마 30정도? 많으시거든 근데 초면에 말 편하게 해도 되냐고 묻지도 않고 반말하고 나한테 소리지르고 적반하장질에 너무 짜증났어 그래서 갈때 치고갔거든 난 며칠간 명령질 반말질 다 참은거야 사투리 특유 억양때메 들으면 되게 화나 ㅇㅇ 근데 사장님이 걍 아주머니 안짜를거같아서 내가 나왔어 진짜 기분나쁘더라 언제봤다고 반말질인지 못배워먹은 티를 내는거같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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