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원 강사로 일하는데 왜 학생들이 친구들이랑 놀러간 거, 여행한 거, 본인이 늦잠자서 안 온거까지 다 보강해줘야 되는지 모르겠음. 아파서 못오는 것도 아프면 그 날 수업하기 전에 연락을 해야지 애가 안 와서 연락했는데 수업 시작한지 2시간 만에 답장와서 아프다고 하면 그게 아픈거냐 그냥 아프다고 구라친거지
나때는 학원 결석하는건 내 책임이었는데, 그게 언제부터 학원에서 보강해줘야 하는 학원의 책임이 됐는지 모르겠음.
학원에서도 보강을 안 해줘야 부모도 학생도 본인이 결석하면 그 수업은 영영 못 듣는 수업이라고 생각하고 어떻게서든 학원 일정 피해서 여행을 가거나 아파도 어떻게든 학원 올 거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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