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ㅋㅋ 확진되서 방에서 격리중인 아빠한테 말소리 안들리고 전화는 귀찮으니 문 열고 크게 소리지르라는 할머니… 아깝다고 마스크 하나로 2주를 쓰는 할아버지……집에는 내가 쟁여둔 마스크 500매짜리 3박스 잇음… 어차피 확진되도 보건소에서는 감시도 안해서 돌아다녀도 모른다고 자기 생일 외식하자고 감염된 아빠 꼬시는 할머니….. 회사에 피해 갈까봐 나만 불안함 할머니 할아버지는 집에만 잇어서 걱정이 없나^^…..? 그래놓고 나보곤 어디서 걸려오면 사람 죽이는거래 늙은 자기들은 걸리면 죽는거라고ㅎㅎ 물론 아빠한텐 암말 안하고 나한테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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