얘 본가 갔다왔는데 부모님 중 한분이 코로나 확진됨. 친구 찝찝하지만 넘겼는데 자기 기숙사 들어올때 키트했는데 음성이라 말함. 근데 자꾸 기침하고 목 나가서 친구가 검사 해보라했더니 부모님이ㅋㅋ본가 오기 직전(주말마다 본가 가는 듯)에 하라했다고 안 함. 친구 여기서 좀 빡쳐서 약도 찾는거 보면 너 빼박 코로나같네~라고 말함. 근데 얘 갑자기 그 날 저녁 안 들어오더니 짐도 조금 빼고 튀었는데 확진이다 뭐다 말도 없이 사라짐ㅋㅋ 진짜 같이 지낸지 3주도 안 되서 역대급 민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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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돈 많아서, 취준 동기 부여가 안돼 ㅋㅋㅋㅋ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