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 방문 닫혔다고 열쇠없는데 어떡하냐고 하길래 분명 내 기억엔 친구집 방문 열쇠가 아니라 그 핀 누르면 잠기고 밖에선 이쑤시개 같은 걸로 밀면 열리는 방식으로 알고있거든 열쇠얘기하길래 동그란구멍 아니냐고 이쑤시개로 열으라했더니 내 말은 제대로 읽지도 않고 계속 열쇠없는데 어쩌냐고 빡친다 이러다가 한참뒤에 열고 본인 똑똑한 것 같다고 방문 연 사진 보냄... 뭐지 20후반인데 아직도 그거 여는 방식을 몰랐나 진짜 열쇠가 필요하다고 생각했나 거기서 10년을 넘게 살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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