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주 보는 사이고 미용실 원장님이야 자기 가게로 꼭 한번 오라고 항상 말하긴 해... 근데 손님으로 가기 좀 민망해서 머리 찔끔찔끔 티 안나게 자르고 그러는건 다른가게에서 했거든 근데 지금 엄청 티나는 스타일로 바꾸고 싶은데 자기 가게 말고 다른데서 하면 서운해할까?😓 근데 아는사람한테 뭐 하는거 넘 부담스러운데..
| 이 글은 3년 전 (2022/3/1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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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주 보는 사이고 미용실 원장님이야 자기 가게로 꼭 한번 오라고 항상 말하긴 해... 근데 손님으로 가기 좀 민망해서 머리 찔끔찔끔 티 안나게 자르고 그러는건 다른가게에서 했거든 근데 지금 엄청 티나는 스타일로 바꾸고 싶은데 자기 가게 말고 다른데서 하면 서운해할까?😓 근데 아는사람한테 뭐 하는거 넘 부담스러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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