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딩 때 한 1~ 2학년이었나 친구집에서 10분 거리 정도에 놀이터가 있었는데 거길 가서 놀다가 먹을거랑 마실거랑 피구공이랑 해서 놀이터 주변 철조망? 에다가 숨겨놓고 그네 타고 놀다가 과자 먹고 싶어서 찾으러 가니까 없는 거 그래서 주변 둘러보니까 5학년? 정도 되어보이는 무리들이 우리 과자 다 먹고 아닌 척 덮어놓고 피구공 갖고서 앉아있는 거임 그래서 그거 우리 꺼니까 달라고 하니까 즈그들이 머쓱해 하면서 주더라 ㄷㄷ 다 크고 생각해 보니까 어이 없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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