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 뭐사다주느라 편의점 갔었는데 ㄹㅇ뻥안치고 아파트 현관에서 인위적인 여자 울음소리듣고 그 후로 진짜 밤~새벽에는 혼자 못나감... 진짜 막 훌쩍이는 소리아니고 진짜 흑흑흑흑 막 이런소리였어...
| 이 글은 3년 전 (2022/3/1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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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 뭐사다주느라 편의점 갔었는데 ㄹㅇ뻥안치고 아파트 현관에서 인위적인 여자 울음소리듣고 그 후로 진짜 밤~새벽에는 혼자 못나감... 진짜 막 훌쩍이는 소리아니고 진짜 흑흑흑흑 막 이런소리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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