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오늘 목이 이상해서 신속항원검사받고 아빠 만나서 차 타고 본가 왔는데 할머니가 당뇨 있으신데 아빠랑 나 오기 10분전에 화장실 갔다오시더니 몸에 힘 안 들어가시고 그래서 앓아누우셨대 오한도 있고 열도 38.5도라는데 119 불러서 가야하는 거 아니야? 할머니는 됐다고 기다리라 하고 방금 해열제 맥였다는데 이래도 되는 거야? 진짜 할머니 잘못되면 할아버지랑 아빠 탓할거임 ㅋㅋ… 갑자기 저러는 건 이유가 있는 거 아니냐고 해열제는 해열제고 병원 가서 검사를 해야지 코로나일지도 모르는데 괜히 아빠한테만 욕먹었어 빨리 방에나 가라고 내가 욕먹을 짓 한건가 ㅋㅋㅋㅋㅋㅋㅋ…

인스티즈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