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가키트도 3번했는데 다 음성이었고..그래서 엄마한테 신속항원받아볼까? 했는데 이미 코로나 확진이었으면은 가족들도 증상있어야할텐데 없지않냐고..받지말라고 유난이라는듯이 굴어서 그냥 가만히 있었는데ㅠ 방금 미열까지 나서 이번 주말알바랑 한달전부터 정해둔 일정 어떻게 해야할까라고 말 걸었는데 자기보고 그래서 어쩌녜..pcr을 받을수도 없고 그렇다고 격리할수도 없지않냐면서 짜증부터 내셨음..진짜 너무 눈치보인다ㅠㅠㅠㅠㅠ딸이 아픈거같다는데 걱정은 하나도 안되나봐 내가 불안해서 이번주 내내 그러긴 했는데 맨처음부터 유난인걸로 몰아가서 말도 못걸겠어..근데 증상이 있긴 있는데 경미한수준이라 나도 나 스스로 헷갈린다 ㅠㅠㅠㅠㅠ하..그냥 푸념해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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