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성년자고 난 학교 안다니고 제일 친한 친구는 학교에서 학생회 반장 이런거 하는데 전화하거나 만나면 대화중에 9/10은 학생회 이야기 자기 학교 이야기 이런거야 표현 같은것도 좀 과격한 표현 쓸때가 많고.. 하나도 안궁금하고 안재밌고 그냥 배경음악처럼 들리는데 너무 괴로움ㅜ 그냥 내가 일기장 된 느낌이라고 해야되나 약간 자아도취식으로 이야기 하는것도 있고 걔말고 다른 친구도 많아서 다른애들 이야기까지 들으면 안다니는데 이미 다닌 기분까지 들어 근데 걔는 일상이니까 뭐라고 하기도 좀 그렇고 이야기 하는데 너무 유치해보이고 미치겠다 진짜 지금 18살인데 학교 안다니기 시작할때 교우관계 멀어진다고 해도 뭔말이야 했는데 얘 때문에 요즘 확 느끼고 있어 이거 말해도 소용없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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