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 엄마분 불쌍하지도 않음 딱히 오박사님한테 배울 생각도 없어보이고 그냥 불쌍한 나에 취하신듯 둘째 케어는 그냥 집어치우고 첫째나 케어해주면 안되나 싶더라 둘째는 솔직히 말해서 기질 자체가 그런거고 이건 약물치료를 해야하는 문제에 가깝다고 생각함 정신 상담이 필요한 쪽은 오히려 첫째인듯
| 이 글은 3년 전 (2022/3/1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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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 엄마분 불쌍하지도 않음 딱히 오박사님한테 배울 생각도 없어보이고 그냥 불쌍한 나에 취하신듯 둘째 케어는 그냥 집어치우고 첫째나 케어해주면 안되나 싶더라 둘째는 솔직히 말해서 기질 자체가 그런거고 이건 약물치료를 해야하는 문제에 가깝다고 생각함 정신 상담이 필요한 쪽은 오히려 첫째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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