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못으로 치면 애도 엄마도 모르니까 잘못인줄도 모르는 듯함 애는 태어나서 크면서 기질적인 문제로도 당연히 엇나갈 수 있는 거고 게다가 ADHD성향도 있고.. 거기서 보호자가 제대로 된 훈육과 보육이 없으면 당연히 본능적으로 쉬운 방법을 찾으며 약은 모습도 보일 수 있는 거임 보호자는 아이의 세계이기 때문에 알려주지 않으면 모를 수 밖에 없어 그래서 보호자가 화도 참고 공부하며 인내하며 훈육하라는 거야 한 사람의 세계이고 길잡이니까 욕하고 발길질 하면서도 엄마 붙잡고 인정받고 싶으려고 애쓰는데 어린 마음이 얼마나 괴로울까 마음이 아팠음 누나 은쪽이 마음은 더 할 것도 없고.. 엄마도 이혼 두번에 공황장애까지 있고, 방송 내내 보여지는 모습이 일부고 하루종일 저런다고 하는 거 보면 이미 멘탈 탈탈 털린 거 보이고.. 나도 일 하면서 무슨 방법을 써도 40분 이상 울고 소리지르고 나 무는 애 봤는데 진짜 이 악물고 정신 차려야 함 듣다보면 사람이 미쳐 내가 개인적으로 보기에는 둘째랑 엄마랑 성향도 안 맞는 거 같고 여튼 모두가 노력하는데 괴로운 상황에서 금쪽이 잘 나왔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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